프리한19, 재료 없이 요리하는 나만의 레시피19, 15위, 14위, 13위.



15위, 000의 탱글한 변신!!

가끔 달콤한 디저트가 생각날 때,  만들긴 귀찮고 배달은 최소 주문 금액도 부담되죠. 




집에서 간단하게 만드는 푸딩 레시피.

손이 많이 가는 푸딩은 생각만 해도 재료가 복잡하죠.  보통 젤라틴, 달걀등이 필요하죠. 젤라틴은 잘 쓰지 않아서 진입 장벽이 높은 재료입니다. 

하지만 이서만 있으면 가능합니다.  푸딩 밀키트 출시 의혹. 

푸딩의 식감과 풍미를 완벽 재현해줄 마시멜로! 놀랍도록 간단한 조리법.




마시멜로 10개, 설탕 한 스푼, 우유 100ml를 넣고 전자레인지에 약 1분 돌려주세요.





마시멜로를 으깨며 골고루 섞어주세요.






용기에 담아 3시간 굳히면 홈 메이드 푸딩 완성입니다. 

탱글함 폭발!!

젤라틴, 달걀 필요 없이 마시멜로로 만든 탱글한 푸딩!! 





여기에 꿀, 과일잼, 시럽등 토핑을 추가해 주세요.
맛의 풍미가 업됩니다. 젤라틴 없이 만드는 푸딩.  마시멜로 하나면 됩니다. 



14위 달콤한 000 호떡 등장이요~


찬 바람 불면 꼭 생각나는 간식인 호떡. 

하지만 집에서 호떡을 만들려면?! 시작도 전에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죠. ㅠㅠ



호떡 밀키트 사용 시 그나마 간편하죠.

호떡 ㅁ리키트가 집에 없을 때,  냉장고 속 재료만으로 뚝딱 만들수 있습니다. 

초간단 미니멀 호떡 레시피.

반죽 발효가 필수인 호떡, 




영락없는 호떡 비주얼인데, 밀가루, 이스트, 숙성이 필요없는 번거로운 재료와 조리 과정이 없습니다.




고구마로 호떡을 만들 수 있습니다. 
슬슬 시작되는 고구마 철.  고구마 박스째로 쟁이는 게 국룰이죠. 

찐 고구마로 만드는 미니멀 레시피. 





고구마호떡 레시피.

보통 박스로 고구마를 구매하잖아요.?!

못 먹어 싹 틔워 버리기 일쑤죠. 재료는 찐 고구마, 전분 가루, 식용유면 됩니다. 




찐 고구마를 잘 으깨주세요.



전분 가루 3큰술을 넣고 찰지게 반죽해주세요.




완성된 반죽을 둥글넓적하게 펴주세요.




팬에 기름을 두르고 중약불에 노릇노릇 구워주세요.


겉은 바삭, 속은 말랑한 고구마 호떡 완성입니다. 






일반 호떡보다 건강에도 좋습니다. 

번거로운 조리 과정 없이 만드는 호떡!  간단한 재료와 레시피로 만드는 고구마 호떡!
거창한 준비 없이 당장 조리가 가능합니다. 





반죽에 치즈, 견과류, 잼등  속 재료를 넣어 변주가 가능합니다. 

고구마호떡의 변신은 무죄입니다. 일부러 도전해 보고 싶은 메뉴입니다. 

냉장고 속 재료를 털어 뚝딱 만들어 드세요. 고구마 하나로 근사한 간식 완성!! 

최소 재료로 최대 만족을 주는 미니멀 레시피의 진수입니다. 



13위 쌈장 없이 더 맛있따!? 마법의  0000

오늘은 좀 건강헤 먹어보려고~ 쌈 준비, 밥 짓기, 양배추찌기도 완료.
이제 쌈장만 있으면 완벽한데, 다 준비됐는데 쌈장만 없는 상황.

재료 확인 안 하고 요리하는 경우가 많잖아요. 늘 찾을 때만 없는 쌈장.

찾으면 굳어 있거나 없는 애증의 쌈장. 그런데 쌈장 아닌 쌈장이 있습니다.

더 건강하고 맛있게!! 쌈장 맛 완벽 재현!! 된장이 전혀 안 들어간 쌈장 아닌 쌈장!!




두부참치쌈장입니다. 

으깬 두부에 무언가를 더한 비주얼인데...

두부참치쌈장 메인 재료는? 두부와 참치입니다. 재료만 준비되면 반 이상은 완성입니다. 


두부참치쌈장 레시피.



기름 두른 팬에 채소, 고추장을 넣고 볶는다. 

빨간 비주얼의 비결은 고추장!



다진 마늘, 고춧가루, 알룰로스 등 각종 양념을 적당량 넣는다. 



수분 빼 둔 두부를 으깨어 팬에 넣는다. 





기름기 뺀 참치를 넣어 섞으면서 볶아준다.





매콤한 것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밥이랑 먹어도 맛있을 것 같은 밥도둑. 일반 쌈장보다 더 건강한 느낌입니다.
아무 쌈이랑 먹어도 맛있을 듯.  찐 양배추와도 찰떡입니다.

두부참치 쌈장의 후기를 보면:? " 쌈이랑 먹었는데 쌈장 안부러워요!" "쌈장 능가하는 신흥 강자."

"담백한 두부와 참치의 조합! 냉장고에 쟁여 놓는 밥도둑 반찬이 됐습니다. "

한번 먹고 두번먹고 자꾸만 먹는 쌈장. 밥 한, 두 그릇은 뚝딱 먹게 됩니다.  새로운 밥도둑 탄생.

밥 없이 두, 참 쌈만 먹어도 맛있을 듯.

단백질 풍부한 참치와 두부.  다이어트들도 마음 놓고 먹을 수 있는 쌈장입니다.

된장 없이 쌈장 맛을 완벽하게 재현. 이제 쌈장은 두부참치 쌈장이 답입니다. 


출처: 프리한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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