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대표 먹거리 국수부터 보기만 해도 시원한 예산 힐링 스폿, 엄청난 비주얼의 갈비구이.
이제 숙소로 이동합니다.
여름에 오면 참 좋을거 같으네요.
정준호도 가끔 놀러 오는 펜션이라고 해요.
쾌적한 다이닝 룸에 퀸사이즈와 킹사이즈 침대, 안방에는 킹사이즈와 싱글 사이 침대가 있음.
아침 일찍 숙소에 온 큰 준호.
아침 식사는 예산을 대표하는 음식인 소머리국밥을 먹으러 가기로.
그리고 준호의 첫사랑 추억이 묻어있는 향천사로 가기로.
최다 독박 벌칙은 홍어 특수 부위 먹기.
예전부터 맛집으로 소문나 있던 곳, 홍성과 가까워 소가 유명한 예산.
가게에서 부위에 따라 요리를 해주기도 합니다.
준호는 시그니처인 얼큰소머리국밥으로 주문! 도가니 수육도 함께주문.
도토리 함량이 높아 으스러지지 않는 쫄깃하고 탱글한 묵임.
칼칼하고 매콤해요.
콜라겐 함량이 높아 보양식으로도 인기가 좋습니다.
파채로 향긋함을 더한 도가니 수육.
야들야들한 식감에 도가니수육이 입에서 녹는다고 하네요. 도가니와 살코기 비율이 예술임.
입안에 끈적하게 달라붙는 감칠맛이 남.
향천사로 이동합니다.
천여개의 부처 상중에 딱 하나 눈을 마추지는게, 고개를 들면 보이는 불상이 자신의 배우자 상이랑 같다고 하네요.
백제 의자왕 때 지은 향천사. 향기로운 샘물이 솟아나는 자리에 금까마귀가 샘물을 마신 곳입니다.
백중은 음력 7월 15일.
조상과 망자를 위해 천도재를 올리는 날입니다.
하나에 만원씩 입니다.
천불전 안에는 각기 다른 얼굴을 가진 1515개의 불상들이 있습니다. 108ㅂ래르 한 후 마주치는 불상이 미래의 배우자 얼굴이라고 전해짐.
출처: channel S 니돈내산 독박투어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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