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돈내산 독박투어4, 정준호와 예산투어. 예산 소머리국밥. 향천사.


여행 친구 정준호가 직접 안내해 주는 예산투어.
예산 대표 먹거리 국수부터 보기만 해도 시원한 예산 힐링 스폿, 엄청난 비주얼의 갈비구이.

이제 숙소로 이동합니다. 




드넓고 프라이빗한정원에, 정원 구석의 아치문을 지나면, 고요함을 느낄 수 있는 정자와  시원한 계곡물이 있습니다. 
여름에 오면 참 좋을거 같으네요. 

정준호도 가끔 놀러 오는 펜션이라고 해요.




쾌적한 다이닝 룸에 퀸사이즈와 킹사이즈 침대,  안방에는 킹사이즈와 싱글 사이 침대가 있음.





2층 다락방까지 있음.

아침 일찍 숙소에 온 큰 준호.
아침 식사는 예산을 대표하는 음식인 소머리국밥을 먹으러 가기로. 

그리고 준호의 첫사랑 추억이 묻어있는 향천사로 가기로.

최다 독박 벌칙은 홍어 특수 부위 먹기.

예전부터 맛집으로 소문나 있던 곳, 홍성과 가까워 소가 유명한 예산. 
가게에서 부위에 따라 요리를 해주기도 합니다. 




약 75년 전통을 가진 소머리국밥 전문점입니다. 





진하면서 깔끔한 맑은소머리국밥.





매콤하고 칼칼한 맛이 특징인 얼큰소머리국밥.


준호는 시그니처인 얼큰소머리국밥으로 주문!  도가니 수육도 함께주문.




요건 정준호가 가져온 어머님이 만들어주신 도토리묵.
도토리 함량이 높아 으스러지지 않는 쫄깃하고 탱글한 묵임.







진하게 우려낸 사골 육수에  소 머릿고기와 양을 푸짐하게 넣어  팔팔 끓이면 완성되는 소머리국밥.

칼칼하고 매콤해요.




담백하면서 깔끔한 오리지널 맑은소머리국밥이 있습니다. 





그리고 국밥과 조합이 금상첨화인, 럭셔리한 자태의  도가지수육.

콜라겐 함량이 높아 보양식으로도 인기가 좋습니다. 
파채로 향긋함을 더한 도가니 수육.

야들야들한 식감에 도가니수육이 입에서 녹는다고 하네요.  도가니와 살코기 비율이 예술임.
입안에 끈적하게 달라붙는 감칠맛이 남.


예산식 국밥은 간이 세지 않아서 취향에 맞게 조절해 먹으면 되는데 맑은 소머리 국수는 깔끔하고 개운하다고 하네요.




아침 식사 비용은 국밥 1만 2천원 특국밥 2만원 소머리국수 9천원 도가니 수육은 5만원.


향천사로 이동합니다. 

천여개의 부처 상중에 딱 하나 눈을 마추지는게, 고개를 들면 보이는 불상이 자신의 배우자 상이랑 같다고 하네요.

백제 의자왕 때 지은 향천사.  향기로운 샘물이 솟아나는 자리에 금까마귀가 샘물을 마신 곳입니다. 




백중은 음력 7월 15일.
조상과 망자를 위해 천도재를 올리는 날입니다. 


예산군 금오산 자락에 자리한, 충남 전통 사찰 제 35호 향천사.




백제 의자왕 때 창건돼 천년의 역사를 품은 곳입니다. 




마음을 담아 기왓장에 소원을 비는 곳,
하나에 만원씩 입니다. 




108배를 하면 미래 배우자가 보인다는 천불전으로  이동합니다. 

천불전 안에는 각기 다른 얼굴을 가진 1515개의 불상들이 있습니다.  108ㅂ래르 한 후 마주치는 불상이 미래의 배우자 얼굴이라고 전해짐.





알면 알수록 매력적인 예산.

출처: channel S  니돈내산 독박투어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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