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무대와 조명 아래, 반짝 비ㅣㅊ나는 그 이름 스타.
스타라는 빛을 더 호나하게 빛내주는 세 글자, 매니저.
매니저에 도전할 평균 나이 55.5 세의 두 남자. my 스타의 하루 시작과 끝.
하필 촬영 전날 앓던 이를 제거한 광규.
부족한게 많은 두 사람, 스타를 챙겨야 하는 비서진이다.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마이크로 매니징을 선보일 예정임.
오늘의 my 스타는 이수지.
개그콘서트 린쟈오밍, 완벽한 고증으로 부캐 무한 생성, 청룡 여자예능인상 수상, 예능인 최초 백상과 청룡 동시 수상.
비서진과 함께할 my 스타의 차.
2시 30분 연희동 유튜브 촬영장, 7시 회식.
"나도 매니저가 운전할 때 웬만해선 건들면 안 되겠구나.."라고 깨달았다는 광규.
마음 깊이 깨달은 매니저의 고충.
수지의 커피오더는 단골 카페에서 디카페인 아이스 라테 받아오기.
헤어숍 도착.
순댓국이지만 순대를 빼달라.
매니저가 주로 촬영하거나 출연합니다.
햄부기의 팬들을위해 자체 컨텐츠를 만들어줄 비서진.
다른 동네꺼를 주문한 서진.
이건 좀..그런듯.
사실 서진은 살코기가 먹고 싶었다고.
난생 처음 보는 진기명기 차 안 순댓국 먹방.
그리고 촬영장 도착.
쉽지 않은 비서진의 삶.
드디어 오르는 퇴근길.
회식은 수지 단골 식당으로!
매니저인데 거리를 유지하고 있다고.
상담해주는 서진.
그리고 ㅊㄷ 순대국... 뚝섬이 있는데도 주문해서 죄송하다고.
그래서 편집하지말고 홍보라도 해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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