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비서진. 1화. 이수지.



라디오스타중  혼자 빛나는 별은 없어. 별은 다 빛을 받아서 반사하고 있는 거야.

화려한 무대와 조명 아래, 반짝 비ㅣㅊ나는 그 이름 스타.

스타라는 빛을 더 호나하게 빛내주는 세 글자, 매니저.

매니저에 도전할 평균 나이 55.5 세의 두 남자. my 스타의 하루 시작과 끝.

그동안 들을 수 없었던 스타의 숨겨진 진심까지!






다른 듯 닮은 두 사람이다. 

하필 촬영 전날 앓던 이를 제거한 광규. 

부족한게 많은 두 사람, 스타를 챙겨야 하는 비서진이다. 





첫 출근을 맞이하여 직접 끌고 온 광규의 애마.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마이크로 매니징을 선보일 예정임.


오늘의 my 스타는 이수지. 
개그콘서트 린쟈오밍, 완벽한 고증으로 부캐 무한 생성,  청룡 여자예능인상 수상, 예능인 최초 백상과 청룡 동시 수상. 




오늘의 스타에게 가장 중요한 건 음식 조달 업무. 





다양한 부캐를 위한 휘황찬란한 의상들, 자리 한켠에 놓여진 마음의 양식인 책과,  곳곳에 놓여진 몸의 양식들.

비서진과 함께할 my 스타의 차. 





오늘의 스케줄은 12시 청담 헤어샵.
2시 30분 연희동 유튜브 촬영장, 7시 회식.





"나도 매니저가 운전할 때 웬만해선 건들면 안 되겠구나.."라고 깨달았다는 광규.

마음 깊이 깨달은 매니저의 고충.

수지의 커피오더는 단골 카페에서 디카페인 아이스 라테 받아오기.





헤어숍 도착.






수지의 순댓국 오더는 순댓국이면 다 되고 단 국물 조금에 살코기 많이!
순댓국이지만 순대를 빼달라.





햄부기로 변신 중.





광규가 사온걸 서진이 전해줌...ㅋㅋ


수지 순댓국과 비서진 토종순대 포장 주문완료함.




자컨은 자체 컨텐츠로 아이돌이나 배우들이 팬들을 위해 만드는 영상 컨텐츠입니다. 

매니저가 주로 촬영하거나 출연합니다. 


햄부기의 팬들을위해 자체 컨텐츠를 만들어줄 비서진.





1시 30분 헤메숍을 나와 순댓국 찾으러 가야하는데,

다른 동네꺼를 주문한 서진.






잘못 주문한건 취소하고, 복집 옆에 있는 순댓국집에 도착합니다. 






이건 좀..그런듯.

사실 서진은 살코기가 먹고 싶었다고.

난생 처음 보는 진기명기 차 안 순댓국 먹방.




그리고 촬영장 도착.





쉽지 않은 비서진의 삶. 







드디어 오르는 퇴근길.

회식은 수지 단골 식당으로!





매니저인데 거리를 유지하고 있다고.





상담해주는 서진.
그리고 ㅊㄷ 순대국... 뚝섬이 있는데도 주문해서 죄송하다고.
그래서 편집하지말고 홍보라도 해주라고.





유효기간이 있다는 걸 알기 때문에 이 시간을 제대로 보내려고 하고 있다고.





이서진이 재미있는 듯. 

출처: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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