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광수를 2순위 선택했던 영숙. 경수를 2순위 선택했던 정숙. 영철을 2순위 선택했던 순자.
한편 그 뒤로 이어진 삼수 불패의 신화, 영수를 2순위 선택했던 세 여자.
마지막으로 영호를 2순위 선택했던 정희.
그 결과 2순위 0표를 받게 됐던 영식과 상철.
윷놀이가 이어준 정희와 영호의 2순위 데이트.
영호를 향한 솔직한 돌직구가 내내 멈추질 않는 정희의 속마음은?!
그럼에도 일단 부동의 1순위로 옥순은 확실한 듯.
한편 복주머니 데이트 이후 두 번째로 만난 커플 영숙과 광수.
좀처럼 나아질 기색이 안보여져서 응급실에 링겔맞으러 가기로.
영숙의 주량을 몰랐던 광수는 괜히 미안함에 더욱 극진히 간호하고,
꽤 오래 안 동생같다는 광수.
되게 말 안 듣는 옆집 동생같다고. 콩닥콩닥 설레는 이성보다는 신경 쓰이는 동생 느낌이라고 하네요.
2순위 데이트로 인해 영숙에게 이성적인 감정이 없어진 광수.
그시각 2순위 데이트에 한창인 순자와 영철.
대전과 서울이라 둘 사이에 빠질 수 없는 주제인 장거리.
얘기하면 할수록 장점이 부각됐다는 영철.
장거리 연애할 때 본인이 상대에게 갔다던 순자의 말에 하나만 보고 생각한거 같다고, 그러다보니 단점은 줄어들고 기존의 장점은 유지되는 데이트였던 영철.
계속되는 2순위 데이트 결정사에서 이어진 만남 정숙과 경수.
그렇지만 아직 1순위까지는 올라오지 않은 것 같다고.
정숙을 두고 직접 결정사가 되어버린 경수. 아직까지 옥순에게 마음이 있지만, 거절을 당한 상태.
그리고 드디어 시작되는 2순위 삼영수의 다대일 데이트.
다른 여자들한테 너무 쉽게 흔들리기보다 어느 정도 중심을 잡아야 하는데..
이제는 대놓고 둘만 대화하는 현숙과 영수.
영수를 들었다 놨다 하는 현숙의 밀당.
1대 1 같았던 다대일 데이트를 지나 먼저 옥순과의 진짜 1대 1 대화 시간.
오늘 사진 데이트하고 말이 잘 통하고 재밌어서 2순위로 되었다는 옥순.
다른 여자들한테 너무 쉽게 흔들리기보다 어느 정도 중심을 잡아야 하는데..
그런데 영수는 못할거 같다고. 그렇게 영수를 깔끔하게 정리한 옥순.
현숙에게서 의외의 속마음을 듣는 가운데, 영자와의 1대 1대화 시간.
영수는 완전 아래로 가서 정리가 잘 된 것같다는 영자.
이어서 마지막으로 현숙과의 1대 1 대화 시간.
이유를 떠나서 현숙의 모습이 좋았다는 영수. 기회가 되면 옥순과 좀더 대화를 나누고 싶다고.
흔들리는 삼수천하, 같은 시각 숙소에 남은 상철과 영식.
서로의 마음이 다른 방향을 향해 가던 차, 결국 현실과 맞닿은 두 사람.
상철과 정리 후 영수를 불러낸 현숙.
현숙의 갑작스러운 이별 통보로 끝난 두 사람의 대화,
불과 3일 차 만에 나오는 이별 소식들..
현숙의 이별 통보로 말 그대로 제로가 되어버린 삼영수. 이제 남은 한 사람, 정숙도 불안한 건 매한가지.
그렇게 연달아 남자를 속전속결로 끝내버린 현숙.
낮이 지나고 찾아온 밤, 동전의 양면으로 이어진 솔로 나라.
남자들의 2순위 선택!!
자동으로 영수의 1순위가 된 정숙, 그럼에도 그녀가 화난 이유는?!
그런데 오늘 낮에 한 선택으로 해야한다고 함.
선택받지 못한 정희와 현숙은 숙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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