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22화, 돌싱특집, 여자들의 2순위 선택. 2순위 데이트. 28기 돌싱.



2순위가 드러난 지금, 유심히 살펴볼 돌싱들의 마음은?!

지난주 광수를 2순위 선택했던 영숙. 경수를 2순위 선택했던 정숙.  영철을 2순위 선택했던 순자.

한편 그 뒤로 이어진 삼수 불패의 신화, 영수를 2순위 선택했던 세 여자.
마지막으로 영호를 2순위 선택했던 정희. 

그 결과 2순위 0표를 받게 됐던 영식과 상철.

윷놀이가 이어준 정희와 영호의 2순위 데이트. 




영호를 향한 솔직한 돌직구가 내내 멈추질 않는 정희의 속마음은?!





단 한 번도 두명을 동시에 좋아해 본 적이 없는데.. 이곳은 참 신기한 곳이다.   두 명이 좋아진다고.





자신을 향한 기분 좋은 표현 속 옥순과 정희 사이에서 복잡해진 마음.

그럼에도 일단 부동의 1순위로 옥순은 확실한 듯.

한편 복주머니 데이트 이후 두 번째로 만난 커플 영숙과 광수. 




광수에게 맞추려다 본인의 주량 이상으로 무리해 버린 영숙.

좀처럼 나아질 기색이 안보여져서 응급실에 링겔맞으러 가기로. 





사상 초유 데이트 도중 뜻밖의 응급실행.

영숙의 주량을 몰랐던 광수는 괜히 미안함에 더욱 극진히 간호하고, 




호감이 생긴 영숙. 





꽤 오래 안 동생같다는 광수. 
되게 말 안 듣는 옆집 동생같다고.  콩닥콩닥 설레는 이성보다는 신경 쓰이는 동생 느낌이라고 하네요.

2순위 데이트로 인해 영숙에게 이성적인 감정이 없어진 광수. 

그시각 2순위 데이트에 한창인 순자와 영철.

대전과 서울이라 둘 사이에 빠질 수 없는 주제인 장거리.





어쩌면 운명이란 함정에 빠져버린 두 사람...!!

얘기하면 할수록 장점이 부각됐다는 영철. 
장거리 연애할 때 본인이 상대에게 갔다던 순자의 말에  하나만 보고 생각한거 같다고, 그러다보니 단점은 줄어들고 기존의 장점은 유지되는 데이트였던 영철.






순자는 이제 영철에게는 호감도가 떨어졌다고, 

계속되는 2순위 데이트 결정사에서 이어진 만남 정숙과 경수.




소개팅 인연으로 더없이 편안한 데이트를 즐긴 두 남녀.





억지로 쥐어짠 2순위인데 호감도가 많이 올라갔다고.

그렇지만 아직 1순위까지는 올라오지 않은 것 같다고. 




두분이 잘되면 좋겠다는 경수. 

정숙을 두고 직접 결정사가 되어버린 경수.  아직까지 옥순에게 마음이 있지만, 거절을 당한 상태. 


그리고 드디어 시작되는 2순위 삼영수의 다대일 데이트. 





이제는 대놓고 둘만 대화하는 현숙과 영수. 

영수를 들었다 놨다 하는 현숙의 밀당. 

1대 1 같았던 다대일 데이트를 지나 먼저 옥순과의 진짜 1대 1 대화 시간. 




오늘 사진 데이트하고 말이 잘 통하고 재밌어서 2순위로 되었다는 옥순.





다른 여자들한테 너무 쉽게 흔들리기보다  어느 정도 중심을 잡아야 하는데..




스킨십이 많은 여성분이 옆에 있을 때 그건 철벽을 쳐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는 옥순. 

그런데 영수는 못할거 같다고.  그렇게 영수를 깔끔하게 정리한 옥순.



현숙에게서 의외의 속마음을 듣는 가운데, 영자와의 1대 1대화 시간. 






영수는 완전 아래로 가서 정리가 잘 된 것같다는 영자. 

이어서 마지막으로 현숙과의 1대 1 대화 시간. 




이유를 떠나서 현숙의 모습이 좋았다는 영수. 기회가 되면 옥순과 좀더 대화를 나누고 싶다고.




흔들리는 삼수천하, 같은 시각 숙소에 남은 상철과 영식. 





쌓이는 시간만큼이나 고민도 깊어질 때쯤. 2순위 데이트를 마치고 돌아온 돌싱들.






지금까지는 광수님은 설렘이고 영호님은 좋아라고.





동시에 무알코올 맥주를 권하던 영수의 모습. 




현숙이 돌아온 후에도 줄곧 정숙 옆에만 있는 상철.








답이 없는 결말에 슬픈 정적만이 감도는 두 사람.

서로의 마음이 다른 방향을 향해 가던 차, 결국 현실과 맞닿은 두 사람.





윷놀이 후 하기로 한 손잡기를 하자고 상철에게 시그널을 보내는 정숙.

영수를 불러낸 현숙, 얼떨결에 정숙의 호출을 받은 상철.




상철과 정리 후 영수를 불러낸 현숙. 




현숙의 갑작스러운 이별 통보로 끝난 두 사람의 대화, 

불과 3일 차 만에 나오는 이별 소식들.. 

현숙의 이별 통보로 말 그대로 제로가 되어버린 삼영수.  이제 남은 한 사람, 정숙도 불안한 건 매한가지. 




그렇게 연달아 남자를 속전속결로 끝내버린 현숙. 





낮이 지나고 찾아온 밤, 동전의 양면으로 이어진 솔로 나라.

남자들의 2순위 선택!!





오늘 낮에 영숙을 2순위 선택했던 영수.

자동으로 영수의 1순위가 된 정숙, 그럼에도 그녀가 화난 이유는?!





질투심이 폭발했던 거 같다는 정숙. 





정숙을 2순위 선택했던 영호. 





영자를 2순위 선택했던 영식.





알고보니 서로를 2순위 선택했던 영철과 순자. 





알고 보니 서로를 2순위 선택했던 영숙과 광수. 






정희를 2순위 선택했던 상철. 

그런데 오늘 낮에 한 선택으로 해야한다고 함. 



그래서 다시 순자에게로 감. 





옥순을 2순위로 선택한 경수. 

선택받지 못한 정희와 현숙은 숙소로!





그리고 운명의 갈림길 마주한 삼자대면. 



흐느끼는 영숙, 그날 밤 그녀들에겐 무슨 일이?!

벼랑 끝에 각성해 버린 현숙?!
다음주 제로백과 제로섬, 반전을 거듭하는 돌싱들의 연애 전선.

반전이 끝이 없는 돌싱 나라 28번지.

출처: SBS plus 나는 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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