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 공장을 가득 채운 소리의 주인공은?
최근에 최연소로 수상을 많이 했는데, 종합 대상, 우수상, 국회의장상, 금메달 3개 은상 1개 동상 1개까지 탔다고, 영재 파티시에가 만들 시그니처 빵은?
블랙 포레스트 케이크가 먼저 생각났는데 가장 처음 접한 제과 제품이어서 선택했다는 그녀.
본인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할 예정임.
할머니 갓김치를 공수해 시그니처빵을 만들겠다고 함.
할머니 손맛과 손자의 실력의 조합. 크로켓의 바삭함과 안에 갓김치의 톡 쏘는 매운맛이 싹 잡아주는데
그게 너무 맛있다고 함. 즐겨 만들어 먹는 빵이라 자신감 충분.
그래서 김지호는 탈락.
다음은 최연소 김류린의 블랙 포레스트.
중간중간 체리 콩포트를 먹으면 입이 환기가 돼서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다고함.
천재라고 생각한다는 심사위원의 의견.
그리고 디저트의 꽃이라 불리는 초콜릿. 다양한 초콜릿 디저트가 등장!
플레이팅 디저트 바를 운영 중인 조송아.
퍼포먼스측으로는 구현할 수 있는게 많다 보니까 다른 곳에서는 쉽게 찾아 볼 수 없는 독창성이나 맛을 기본으로 한다던디 음류와의 페이링이라든지 체험하는 요리를 만든다는 조송아 도전자.
떼려야 뗄 수 없는 초콜릿 디저트로 준비!
어른들을 위한 디저트, 시가의 맛과 향과 멋을 더한 디저트.
카카오닙스로 불을 연출.
시가 모양의 초콜릿 디저트에 훈연 향을 입힘으로서 장작의 풍미를 높이고 시가를 생생하게 경험하는 디저트임.
먼저는 시가 초콜릿을 먹고, 그 옆에 있는 아이스크림이랑 캐러멜을 곁들여 반찬처럼 올려 먹는 느낌으로 먹다가 디저트가 입에 남아있을 때 위스키로 페어링을 해줍니다.
리얼리티를 살린 만큼 맛도 살았을지?
출처: 넷플릭스 천하제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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