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제빵 3화, 요리대회 최연소 8관왕 김류린. 블랙 포레스트 . 여수 오마이 갓 김지호. 조송아 애플 타탄시가.

 

빵 공장을 가득 채운 소리의 주인공은?





최근에 최연소로 수상을 많이 했는데,  종합 대상, 우수상, 국회의장상, 금메달 3개 은상 1개 동상 1개까지 탔다고, 영재 파티시에가 만들 시그니처 빵은?

블랙 포레스트 케이크가 먼저 생각났는데 가장 처음 접한 제과 제품이어서 선택했다는 그녀.




블랙 포레스트 케이크는 슈바르츠빌더 키르슈토르테라고 불리며 체리외 다크 초콜릿을 쓰는 독일 정통 케이크입니다. 

본인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할 예정임.





국내 요리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했고,  시그니처 빵은 요리와의 조화가 포인트.





할머니 갓김치를 공수해 시그니처빵을 만들겠다고 함.

할머니 손맛과 손자의 실력의 조합. 크로켓의 바삭함과 안에 갓김치의 톡 쏘는 매운맛이 싹 잡아주는데

그게 너무 맛있다고 함. 즐겨 만들어 먹는 빵이라 자신감 충분.





생각보다 반죽이 쫄깃쫄깃한데, 속은 덜 익고 겉만 타게 된 반죽.

그래서 김지호는 탈락.

다음은 최연소 김류린의 블랙 포레스트.





다크 초콜릿 무스 케이크와  크런치, 체리, 콩포트까지.
중간중간 체리 콩포트를 먹으면  입이 환기가 돼서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다고함.




지금은 모양 내는 것보다  가장 중요한 건 기본이 되는 시트와 크림.

칭찬과 조언을 동시에 들은 김규린 도전자의 결과는?




합격이네요.


천재라고 생각한다는 심사위원의 의견.


그리고 디저트의 꽃이라 불리는 초콜릿. 다양한 초콜릿 디저트가 등장!

플레이팅 디저트 바를 운영 중인 조송아. 





스무살 때부터 시작해 지금 디저트 코스 바를 2년 정도 운영했다고.

퍼포먼스측으로는 구현할 수 있는게 많다 보니까  다른 곳에서는 쉽게 찾아 볼 수 없는 독창성이나  맛을 기본으로 한다던디 음류와의 페이링이라든지  체험하는 요리를 만든다는 조송아 도전자.

떼려야 뗄 수 없는 초콜릿 디저트로 준비!






크로스티잉은 초콜릿 몰드에 크루스티앙(크런치한 요소)을 넣어 시가(담뱃잎을 돌돌 만 궐련)모양을 구현합니다.

어른들을 위한 디저트,  시가의 맛과 향과 멋을 더한 디저트.




시가 색감과 비슷하게 초콜릿으로 코팅을 합니다. 





바닥을 데운 프라이팬을 뒤집고 시가 모양 연출을 위한 디테일을 추가해 줍니다. 


카카오닙스로 불을 연출. 






스모킹건은 음식이나 음료에 연기 향을 입히는 장치입니다. 시가이기 때문에 연기까지 연출함.





완벽한 어른들의 디저트. 





하나의 작품을 보는 듯한 디저트.




애플 타탄 시가. 

시가 모양의 초콜릿 디저트에   훈연 향을 입힘으로서  장작의 풍미를 높이고 시가를 생생하게 경험하는 디저트임. 

먼저는 시가 초콜릿을 먹고, 그 옆에 있는 아이스크림이랑  캐러멜을 곁들여 반찬처럼 올려 먹는 느낌으로 먹다가  디저트가 입에 남아있을 때 위스키로 페어링을 해줍니다. 

리얼리티를 살린 만큼 맛도 살았을지?


출처: 넷플릭스 천하제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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