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돈내산 독박투어, 군산, 50년 전통 어묵집. 종이어묵.



군산의 50년 전통 어묵집으로!! 아침먹기전 먹기로.

해산물이 좋아 맛있는 군산의 어묵. 여기는 전통이 있는 게 굉장히 얇은 어묵임.

0.3mm의 두께.

처음 듣는 어묵에 모두들 궁금증 폭발.






쫄깃쫄깃 담백한 맛의 핫바와  다양한 종류의 즉석 어묵부터 갓 나와서 따끈따끈함.

집에서 요리해 먹을 수 있는  다양한 냉동 어묵까지 있음.




매일 제조하며 신선함을유지, 1973년부터 50년 전통.

3대째 이어오는 군산 어묵 명가.




반대편이 비치는 얇은 두께를 자랑.

기존 어묵의 감칠맛과  얇은 두께로 쫄깃함이 두 배!





오늘의 주인공인 종이어묵.

집에 가져갈 거 까지 주문 완료. 




돌아가면서 먹다가 마지막 어묵을 먹은 사람이 독박!!

이렇게 따뜻한 어묵 오랜만에 먹는다고,  종이어묵의 쫄깃함에 빠져버린 독박즈.

계속 먹어도 질리지 않는 어묵의 맛이라고 함.




총 55000원 지출. 


출처: 니돈내산 독박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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