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의 50년 전통 어묵집으로!! 아침먹기전 먹기로.
해산물이 좋아 맛있는 군산의 어묵. 여기는 전통이 있는 게 굉장히 얇은 어묵임.
0.3mm의 두께.
처음 듣는 어묵에 모두들 궁금증 폭발.
쫄깃쫄깃 담백한 맛의 핫바와 다양한 종류의 즉석 어묵부터 갓 나와서 따끈따끈함.
집에서 요리해 먹을 수 있는 다양한 냉동 어묵까지 있음.
3대째 이어오는 군산 어묵 명가.
기존 어묵의 감칠맛과 얇은 두께로 쫄깃함이 두 배!
집에 가져갈 거 까지 주문 완료.
이렇게 따뜻한 어묵 오랜만에 먹는다고, 종이어묵의 쫄깃함에 빠져버린 독박즈.
계속 먹어도 질리지 않는 어묵의 맛이라고 함.
출처: 니돈내산 독박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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