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색 세계 버거 투어 일본편.
두번째 장소는 퍼*트 비어 버거입니다.
도쿄의 교통 요충지 중 하나인 아카바네역. 버통은 열차 타기 바쁜 이곳에서 이색 버거를 먹기 위해 발걸음을 멈춘다고 해요?!
이곳은 버거 전문가가 아닌 맥주 전문가가 맥주를 맛있게 먹는 방법을 고민하다가, 육즙과 단짠의 최적 비율을 완성. 최고의 조합을 완성한 버거와 맥주의 맛은?!
다양한 버거를 판매 중인데, 오늘은 이색 버거 특집이니까.
맥주도둑인 일본 SNS를 뒤흔든 버거!!
이 버거의 특별한 점은?!
이걸 먹는 방법은, 버거를 치즈에 찍어서,
소스는 감튀나 찍어 먹었지, 햄버거를 찍어 먹을 줄이야.
태어나서 먹는 음식 중 가장 자극적인 맛. 짜다 싶으면 맥주로 중화시키기!!
버거를 짭조름하게 설계한 이유는 맥주를 부르는 짠맛이기 때문입니다.
짠 버거를 먹고 맥주를 마시는 순간, 환상적인 맛의 조화를 이루는 버거와 맥주의 만남.
이 버거 하나면 맥주 3~4잔은 거뜬히 먹을 수 있다고 함.
정말 퍼펙트한 버거를 맛본 가게라고 함.
출처: 톡파원25시.










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