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파원 25시, 버거 랜선 여행, 세계 이색 버거 투어, 일본 퍼*트 비어 버거.



이색 세계 버거 투어 일본편.

두번째 장소는 퍼*트 비어 버거입니다. 

도쿄의 교통 요충지 중 하나인 아카바네역. 버통은 열차 타기 바쁜 이곳에서 이색 버거를 먹기 위해 발걸음을 멈춘다고 해요?!





아카바네역의 명물인 퍼*트 비어 버거입니다. 

이곳은 버거 전문가가 아닌 맥주 전문가가 맥주를 맛있게 먹는 방법을 고민하다가,  육즙과 단짠의 최적 비율을 완성. 최고의 조합을 완성한 버거와 맥주의 맛은?!




아담한 펍 같은 내부 공간입니다. 

다양한 버거를 판매 중인데,  오늘은 이색 버거 특집이니까.

맥주도둑인 일본 SNS를 뒤흔든 버거!!

지글지글 구운 패티에 이후양파, 소스, 치즈를 알맞은크기로 올린 후,  뚜껑을 덮어 익혀주면 완성.





더블 딥 치즈 버거 한화로 약 25000원.






먹음직스럽고, 맛있어 보이지만 특별해 보이지는 않는데?!

이 버거의 특별한 점은?!




디핑소스와 잘게 다 베이컨인데요!!

이걸 먹는 방법은, 버거를 치즈에 찍어서,




베이컨 속에다 넣어요.




한 손으로 들기도 어려운 버거.

소스는 감튀나 찍어 먹었지,  햄버거를 찍어 먹을 줄이야.




버거 비주얼에도 놀라고,  버거 먹는 비주얼에도 돌라고.. ㅋㅋ

태어나서 먹는 음식 중 가장 자극적인 맛. 짜다 싶으면 맥주로 중화시키기!!

버거를 짭조름하게 설계한 이유는 맥주를 부르는 짠맛이기 때문입니다. 




오리지널 블렌드 맥주 한화 약 6200원.

짠 버거를 먹고 맥주를 마시는 순간,  환상적인 맛의 조화를 이루는 버거와 맥주의 만남.




이해되는 버거의 짠 맛.

이 버거 하나면 맥주 3~4잔은 거뜬히 먹을 수 있다고 함. 

정말 퍼펙트한 버거를 맛본 가게라고 함. 


출처: 톡파원25시.



댓글 쓰기

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