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중 엄마의 엄니표 콩전 만드는 법.
엄마 레시피인데 진짜 맛있다고 함.
주재료는 우리 콩, 콩제비에 쓰고 남은 갈아서 물을 거르고 남긴 콩을 사용합니다.
집에 있는 다양한 채소를 쓰시면 됩니다.
소금 2꼬집도 넣어주세요.
밀가루 안 넣고 그냥 부치면 됩니다.
어떤 전이든 간을 약하게 하고 전 위에 보리새우를 올리면, 짭조름한 맛이 더해져 되게 맛있습니다.
보리새우가 씹히면 감칠맛이 팡팡나요.
보리새우와 콩의 식감이 예술이라는, 씹을수록 담백하고 고소한 맛이 난다고 해요.
출처: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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