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으로 가는 비행기 타는 날이라고 함. 여행아니고 출장.
그치만 맛집가서 먹는게 목표라고 함.
김 위에 참치 뱃살, 스크램블 에그, 날치알 밥, 캐비어를 올려서 먹는 음식임.
토로 쌈밥이라고 함.
너무 맛있어서 뉴욕 올때마다 먹으러 와야겠다고 함.
트러플을 듬뿍 올린 관자회.
처음 먹어보는 맛인데 경이로운 맛이라고 함.
술을 부르는 너무 고급 요리.
치킨을 캐비어랑 같이 먹는 요리.
처음 먹어보는 치킨맛이라고 함.
돼지갈비에 달콤 짭짤한 자장 소스를 입혔다고 생각하면 되는데 너무 맛있다고 함.
숯불 향이 엄청 많이 나고, 다시 뉴욕행 끊어야 할거 같다고.
톳 식감이 더 맛있게 만들어 준다고 함.
트러플 올린 아이스크림.
되게 한국에서 먹는 거 같은 느낌이라고 함.
라면수프에 비빈 맛이라고 생각했는데 고급진 맛이라고 함.
요것은 부대찌개.
부대찌개는 우리나라가 더 맛있다.
만약 뉴욕에 와서 호족반에 온다면, 치킨이 맛있는데, 한국에도 맛있는거 많으니깐 안먹어도 될거같다고함.
요즘은 티비 프로그램보다는 유튜브가 더 재미있는게 많은거 같아요.
출처: 기은세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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