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기은세의 집, 은세표 수제 돈가스와 소바, 일주일동안 먹은 것들! 일주일 숙소. 뉴욕 재주누들바.



뉴욕으로 가는 비행기 타는 날이라고 함.  여행아니고 출장. 
그치만 맛집가서 먹는게 목표라고 함. 




아침 쌩얼이라는데 진자 이뿌네요.





여긴 일주일 머무는 곳. 




센트럴 파크 뷰도 있음.



회사 대표님 친한 지인의 뉴욕 아파트라고 함. 
주상복합을 싫어하는 스타일인데, 여기오니깐... 여기보니깐 아니라고.






방이 네개라고 함.





남의 집 구경하기. ㅋㅋㅋ

열심히 꾸미고 저녁먹으로!




한 달전에 예약해야 하는 미슐랭 맛집임.  한국 셰프가 하는 곳. 




이 메뉴는 시그니처 메뉴 중 하나임. 
김 위에 참치 뱃살, 스크램블 에그, 날치알 밥, 캐비어를 올려서 먹는 음식임.

토로 쌈밥이라고 함. 




요렇게 김에 싸서 먹기.

너무 맛있어서 뉴욕 올때마다 먹으러 와야겠다고 함. 





두번째 메뉴는 트러플 스캘럽 회. 

트러플을 듬뿍 올린 관자회. 

처음 먹어보는 맛인데 경이로운 맛이라고 함. 
술을 부르는 너무 고급 요리. 





한국적인데 미슐랭 맛이 난다고 함. 




치킨을 캐비어랑 같이 먹는 요리.

처음 먹어보는 치킨맛이라고 함. 





자장 스타일 립스. 
돼지갈비에 달콤 짭짤한 자장 소스를 입혔다고 생각하면 되는데  너무 맛있다고 함.
숯불 향이 엄청 많이 나고,  다시 뉴욕행 끊어야 할거 같다고.





곰탕 국물 같은,  입가심 라면으로 딱이라고 함.
톳 식감이 더 맛있게 만들어 준다고 함. 

첫번째 음식은 무조건 추천, 조금씩이라도 다 드셔보라고 함. 다 맛있다고. 




트러플 올린 아이스크림. 

약간 단짠에 바삭하다고 함. 





다시 촬영 열심히하고~~~ 저녁먹으로 호족반에 갑니닷.




한국에 있는 호족반이랑 느낌이 어떻게 다를지?!




고구마는 김치랑 같이 먹기.

되게 한국에서 먹는 거 같은 느낌이라고 함. 




입에 들어가면서 맛있어서 깜짝 놀랄 맛이라고 함. 




트러플 감자전. 







일단 트러플 감자 전이 진짜 맛있고, 치킨도 맛있다고 함.




다 맛있음. 특히 트러플 감자. 




컵라면 비주얼 미침.
라면수프에 비빈 맛이라고 생각했는데 고급진 맛이라고 함. 



요것은 부대찌개. 

부대찌개는 우리나라가 더 맛있다. 

만약 뉴욕에 와서 호족반에 온다면,  치킨이 맛있는데, 한국에도 맛있는거 많으니깐 안먹어도 될거같다고함.




집까지 걸어가보기로!




한국에서는 안판데서 이거 사감. 

요즘은 티비 프로그램보다는 유튜브가 더 재미있는게  많은거 같아요.

출처: 기은세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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