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은 서진과 특별한 인연임.
TV만 틀면 화나 있는 남자, 앵그리 거인.
하지만 앵그리 거인에게 대적할 유일한 맞수가 있었으니...
결벽주의 서장훈의 약점은 화장실.
화장실 가기 싫어서 물을 안먹는다고 함.
기분이 다운될 때는 귀여운 강아지나 아기 영상, 사진을 보여줄 것.
포마드 머리는 중요한 루틴이라고 함.
이제 촬영장으로 출발할 시간.
한국에서 2조가진 부자가 35명이라고 함.
서진과 장훈은 아니라고 함.
선수시절때는 거의 돈을 쓰지 않아서 그대로 부모님을 드렸는데 그걸 다 모아주셨다고.
그렇게 차곡차곡 쌓인 지금의 재산.
서진과 장훈 둘다 식비 말고는 절약하면서 산다고 함.
남다른 절약정신은 부자들의 영업비밀임.
챔피언결정전 우승 2회. 서장훈은 농구 그 자체였다.
연장전 시작과 동시에 서장훈의 3점슛 폭발.
기적같은 대역전으로 금메달 획득함.
한달뒤 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도 제대로 실력 보여준 뉴 황금세대임.
일본을 결승전에서 꺾으며 금메달 획득함.
백만장자를 찾아 전국 공장 도장 깨기 중임.
재산도 마음도 넉넉한 백만장자들에게 매주 배우는 중이라고 함.
서진은 장훈이가 제일 웃기다고 함.
드디어 다 와 가는 강릉.
도착한 오늘의 이웃집 백만장자 촬영지.
광규와 장예원은 아는 사이인거 같다.
서장훈이 강릉 투어를 하고 싶다고 함. 일만하기때문에 어린 시절처럼 강릉 여행을 해보고 싶다고함. 컴팩트하게 한바퀴 돌 수 있는, 코스를 짜달라고함.
오늘의 백만장자는 연간 방문객 약 37만명, 오션뷰 거대 미술관의 소유주.
유명 미술가이자 미술관을 3개 소유한 최옥영 작가.
상상을 초월하는 뷰라고 함. 바쁜 스케줄 속 잠시 가져보는 힐링 타임.
감동과 겸손을 동시에 주는 공간임.
다른 사람 얘기를 경청해야하는데,
비서진은 우산으로 놀고있어서..ㅋㅋ 신경이 계속 쓰였다고함.
그리고 마지막은 짧고 굵게 즐기는 비서진 미니투어.
강릉 미니투어 코스 첫번째는 오죽헌.
경포대 하면 제일 좋은 씨마 ㅋ 호텔이라고 두번째는 뷰 좋은 호텔라운지 가기.
검은 줄기의 대나무가 많아 까마귀 오, 대나무 죽을 써 오죽헌이라고 불림.
이거라도 봐서 좋다고.
다음 코스는 경포대 앞 호텔 라운지.
어둠 속에 고요히 빛나는 경포 밤바다.
낮의 쾌활함 대신 고요함에 휩싸인 밤의 경포.
더 거대한 자연에 감동한다.
요새 부쩍 삶에 감수성이 풍부해졌다고 함.
결정적인게 나이인거 같다고 함.
젋을 때보다 훨씬 더 유해졌다고 함.
그리고 마지막 횟집으로!
갱년기 부자의 공통점.
출처: 비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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