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없는 공급일거 같았다는 한가인.
그런데 사람들이 코트 어디꺼냐고 물어봄.
르메르.
그리고 오늘의 코디도.
봄철에 그냥 편안하게 입기 좋아서 입는다고. 한국에서도 구매할 수 있고,
너비가 넓은 청바지가 다시 사라지고, 스트레이트 핏이 좀 짧은거.
Forerunner 570.
String bracelet Pure.
진짜 놀라운 맛이었는데 보들보들하고 고소하고.
평소에 제철음식을 좋아한다는 가인. 여름엔 민어먹고 가을엔 전어먹고 짭짤이 토마토 20박스씩 먹는다고.
봄 맞이 제철 한상!
안씹어도 살이 그냥 넘어간다고 함. 푸딩같다고 함. 두부, 순두부 같다고 함.
몸보신 음식인 느낌이 강하게 들고 너무 맛있다고 함.
도다리보다 더 부드러움. 맛은 생선살맛임.
공부한걸 잊지 않기 위해서 전화 하는거 그걸 한다고 함.
곰치탕이 원픽이라는 그녀!!
출처: 자유부인 한가인,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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