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같이 점심 먹으러 온 이곳은?!
매콤한 양념의 갈치조림과, 노릇노릇하게 구운 옥돔구이.
그리고 성게미역국.
소라인데 젤리같지만 부드럽지는 않다고 함.
매워하지 않고 맛있게 먹는 손님들.
등뼈는 물에 담가 핏물을 빼주고.
고기에 물을 가득 넣고 삶아줍니다.
적당량의 물에 찹쌀 두 숟가락 넣기. 끓이면서 잘 저어 주면 끝.
찹쌀 전분은 발효를 돕는 유산균의 먹이가 되고 양념이 배추에 잘 밀착되게 돕는 역할을 합니다.
찹쌀 풀도 한 쪽에 식혀두기.
확실한 핏물 제거를 위해 깨끗한 물에 한 번 더 삶아요.
등뼈 고기에 물과 함께 잡내는 없애고 맛은 더해줄 채소를 넣어줍니다.
양파와 파 . 마늘은 많이 추가. 된장까지 한 스푼 잘 풀어주면
식사후 쇠소깍 팀은 ! 쇠소깍 타러.
쇠소깍은 효돈천 담수와 해수가 만나 형성된 깊은 웅덩이로 쇠(소) 소(웅덩이) 깍(끝)에서 유래한 이름입니다.
넑ㅅ을 잃게 만드는 쇠소깍의 아름다움.
에메랄드 물빛이 흐르는 제주의 비경, 쇠소깍.
다음팀은 전통 공예 공방.
자개를 이용한 갓 모양의 키링 만들기.
자개 풀을 소량으로 펴 바른 후 자개를 원하는 위치에 꾸며준다.
제주의 감성 듬뿍 담긴 갓 키링 만들기 종료.
모두 행복했던 오늘 하루.
된장 한덩이 크게, 대파와 양파를 넣고 월계수잎을 넣고 삼겹살을 넣고 끓여줍니다.
소주도 한바퀴 넣어주기!!
손님들과 다같이 김장하기.
양념을 만들어서 절임배추와 주면, 손님들은 배추에 양념 바르기!!
출처: 호텔도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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