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한19, 몰라봐서 미안합니다19. 1위vs 18위

 

1위 vs 18위 000에게 사과하세요.


요즘 가방 필수템은?! 바로 키링이죠.




1000일 기념일을 맞이한 커플, 




남자 친구의 예상과 달리 싸늘한 반응의 여자친구. 흔하디 흔하다며 버림받은 키링,
그렇게 다툼으로 끝난 기념일.





키링의 정체는 프랑스 하이엔드 명품 브랜드,  루이비* 키링임.
특별함이라고는 1도 없어 보이지만,  흔히 구할수 있다는 건 오해일 뿐.


대반전으로 위상이 높아진 키링. 붕어빵에게 미안할 일은 끝나지 않았다?!




147만원이네요. 
세상에서 가장 비싼 붕어빵임.




알고나면 어떤 때보다 빠른 태세 전환.

중앙에도 박혀있는 브랜드 로고.  흔하디 흔한 붕어빵 키링 아닙니다.  갖고 싶어도 못 갖는 명품 키링입니다. 


1위 vs 18위 일본이 자랑하는 명물, 알고 보니 000

일본 미식 여행을 떠난 무무와 쭈니.




역시 현지에서 먹는 오리지널 맛은 다르다고 함. 
무무는 이거 일본 음식이 아니라 한국 전통 음식이라고 함. 


명란젓의 진짜 고향은  바로 대한민국입니다. 




일본에서 파는 명란젓을 극찬하는 사람들이 다수,  사실 우리나라 꺼거든요.
세계 최대 규모의 명란 소비국인 일본.  명란 종주국인 대한민국.

역사적인 기록들도 증명하고 있습니다. 




승정원 일기를 보면 명태란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등장함. 





조선시대 조리서인 시의전서에는  명란젓 담그는 법이 기록되어져 있습니다. 

기록으로 남겨진 우리나라 명란젓의 흔적,  
조선의 밥도둑이 일본 특산물이 된 이유는?!

일제강점기 당시 원산항의 명태 조업권을 독점한 일본 선주들.




우리나라 명란젓의 맛에 반한 일본인들, 옹기에 명란을 담아 일본 시모노세키로 전파.
그렇게 일본 땅에 처음 전해진 한국의 명란젓.





일본식 이름으로도 알 수 있는 음식의 유래.

명태는 일본어로 스케토우다라.  이름에도 새겨진 우리나라의 흔적.
일본이 원조라고 착각했던 분들,  명란젓에 대한 오해를 풀어야 겠습니다.

일본에서 사 먹을 때는 사 먹더라도 명란젓의 원조는 알고 먹읍시다. 

1위는?!
세계적인 건축가를 노숙자로 오인하기도 하고, 아시아게 여성이라는 선입견에 가려져  글로벌 반도체 기업을 이끄는 거물 CEO를  눈앞에서 알아보지 못하기도 합니다.

눈앞의 편견을 가두고  한 걸음만 더 깊이 들여다보면   보석같은 진실들이  눈에 들어올 겁니다. 

1위는 일본이 자랑하는 명물, 알고 보니 조선의 밥도둑!

짭조름하고 감칠맛 나는 맛으로 전 세계인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음식. 바로 일본 후쿠오카의 명물 명란젓입니다. 



일본 명란젓의 대명사이자  상표처럼 쓰이는 후쿠오카의 엔타이코에도 명태의 자식, 즉 우리말 명태의 발음이  그대로 살아 숨 쉬고 있었다니,  명란젓이 사실 조선의 밥도둑이었다니!
가슴벅찬 진실 아닐까요?

출처: 프리한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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