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골레용 백합 삶기.
정호영 셰프의 바이럴 원 모어 타임 레시피.
마리당 2만원이상이라는 카라비네로. 3만 원에 육박하다고 함.
세계에서 제일 비싼 새우임.
어획량이 적어 갑각류 요리 중 최고 진미로 여겨짐. 일반 새우보다 10배 이상 맛있다고 함.
최현석 셰프의 권성준 만드는 법.
밀가루에 물을 섞어 반죽을 만든 뒤 숙성한다.
양파를 잘게 다진 뒤 물에 담가 매운맛을 뺀다.
샤인 머스캣도 다지기.
카라비네로살도 잘게!
삶은 백합과 모시조개를 체에 밭쳐 육수는 따로 내린다.
토사즈 줄레는 가다랑어포 육수를 활용한 식초 소스를 젤리, 형태로 굳힌 것 .
다시 젤리처럼 굳히는 과정임.
올리브오일을 두른 팬에 다진 마늘을 왕창 넣고 볶는다.
화이트발사믹 식초, 올리브오일, 소금, 후추를 섞어 타르타르용 소스를 만든다.
원래 냉장고에 넣어놓고 다음 날 쓰는 요리에요.
백합과 모시조개의 살을 발라내 카리비네로 내장과 함께 간다.
호박꽃에 조갯살이랑 새우를 살아서 튀길 예정이라고 함.
봉골레 소스에 버터, 잘게 썬 루콜라를 더한다.
최현석의 시그니처 봉골레.
정호영의 바이럴 원 모어 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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