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향고3, OBB 기차 티켓 예매하기. OBB 기차 예매 팁. 구스타프 클림트. 벨베데레 궁전 관람팁.

 

사장님께 택시 요청 후 바로 중앙역으로 출발!!

지금구해야 하는 티켓은 총 8장.  몇시가 됐든 무조건 사야함.




지정석 예약은 별도.

OBB 기차 티켓 예매하기.




이동을 위한 기본 표. 자유석은 기본이고 자리 없을 시는 입석.
지정 좌석 원할 시 추가 요금 내고 구매하셔야 합니다. 

식당 칸으로 가면 앉을 수 있어요. 차 한잔 시켜 놓고 끝까지 가도 된다고 함. 




역이랑 가까워질수록 점점 현대적 느낌의 건물들이 보임.





빈 중앙역행 택시비는 14유로 콜비 4유로임.





OBB 기차 예매팁.

반드시 앉아서 가고 싶다면 창구에서 지정석을 요청하세요.

기계로 사면 자유석이 기본입니다. 






원하는 시간엔 자리가 없음. 

다행히 기차는 많음. 조식을 먹어야해서 





다음은 여권이 있어야 함..!!
그런데 유일하게 여권 챙긴 단 한 사람!!




한식당 가는데 여권 챙긴 유재석.




헝가리 법상 티켓도 항상 소지해야 한다고. 그룹티켓으로 30% 할인도 받음.

그리고 약 17시간 후. 팀 미션 임파서블에게 무슨 일이...?!





기차역에서 가장 화려한 4인방. 

바람대로 다 풀리는 바람 따라가는 여행.

비록 앓는 소리가 절로 날 만큼 고된 일정일지라도, 이 맛에 여행합니다.




행운 가득한 오스트리아에서 마지막 밤이 다가왔습니다. 

오후 8시 숙소.






내일이면 떠난다고 생가하니 벌써 아쉬움.

도착한 날은 호텔 찾느라 시간, 체력 다 써 버리고, 그래도 내일 기차가 여유있게 11시 40분에 출발.

조식먹고 벨베데레 궁정에 가볼까함.




구스타프 클림트는 오스트리아의 상징주의 화가로 관능적 인물 표현과 황금색 장식 패턴이 특징입니다. 

대표작은 키스, 아델레 블로흐- 바우어의 초상, 유디트.


꾸준히 가고 싶어 했던 벨베데레 궁전.
빈 남쪽에 있는 바로크 양식의 궁전으로 현재 미술관으로 운영 중, 구스타프 클림트와 에곤 실레를 비롯한 상당수의 명화를 소장하고 있어 많은 관광객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벨베레데 궁전 관람팁.

상궁과 하궁을 모두 관람하려면 꽤 많은 시간이 소요되기에 유명한 그림을 보는 게 목적이라면 상궁 티켓만 구매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오전 계획은 벨베데레 상궁 관람.




모두의 취침 목표는 10시 취침, 6시 기상.

그래도 오늘은 조금 더 푹 잘 수 있길 바라며 잠자리에 듭니다.





춥고 어두운 빈의 밤을 포근하게 덮은 눈.
눈이 오길 바랐던 소망이 이뤄졌습니다.  바라면 이루어지는 럭키 4형제. 



조식을 먹으면서 구스타프 클림트의 명작들을 보러가기로.

2025년 경매에서 2억 3640만 달러(약 3460억원)에 낙찰된 구스타프 클림트의 인물화 엘리자베스 레더러의 초상. 




헝가리의 공식 화폐 단위는 포린트. 헝가리는 EU가입국이지만, 유로화를 쓰기 위한 유로존 가입 기준을 아직 충족하지 않았기 때문에 자국 화폐인 포린트를 계속 사용합니다. 
그래서 유로나 달러를 포린트로 환전이 필요합니다. 



일단 헝가리 가서 상황 보고 급한 숙소부터 해결하자고.
부다페스트 디너 크루즈는 약 2시간 동안 부다페스트의 야경을 즐기며 식사도 할 수 있는 크루즈 헝가리 전통 춤과 라이브 연주도 제공하는게 있어요.




눈이 소복이 쌓인 빈에서의 마지막 날 아침.
벨베데레 궁전을 가기 위해 풍4는 서둘러 외출 준비 중.

오늘은 또 과연 무슨 일들이 생길지...!!


출처: 푱향고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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