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버터를 활용한 두 번째 요리!!
요건 비주얼부터,, 제 식욕을 자극하는 요리인데다 만들기도 진짜 쉬워서, 저도 요거 만들어 먹으려고요.
우선 버터부터 사서... 기버터 만들어놔야겠어요?!
올리브유로 만드는 감바스보다, 기버터로 만들면 훨씬 맛있는 감바스가 된다고 합니다.
감바스에 제철 식재료인 통영 굴도 넣고, 아침에 뛰어서 사온 생새우로 만든다고 해요.
머리와 다리 부분을 제거 후 꼬리 부분을 누르면 손쉽게 껍질을 깔 수 있습니다.
이번 감바스의 핵심은 바로 기버터!!
굴은 식감을 위해 오래 익히지 않기!
쪽파조금 썰어넣고 레몬도 잘라서 넣어주세요.
호밀빵 같은거 있잖아요. 감바스에 빵 찍어 먹잖아요.
진짜 호사스럽고 너무 맛있다고 하네요.
황김빛 기버터가 물결 흐르듯 내 입에 풍미가 퐉!! 돋는 순간.
파닥거리는 새우가 뛰어오고 우유빛 굴이 입에서 터지는 순간이라고 하네요. 한마디로 맛있는 맛!!
기버터 풍미가 끝내주니, 완전 강추한다고.
출처: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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