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배우 문정희, 내가 만들어 먹으려고 남기는 레시피, 기버터감바스 만드는 법.

 

기버터를 활용한 두 번째 요리!!

요건 비주얼부터,, 제 식욕을 자극하는 요리인데다 만들기도 진짜 쉬워서, 저도 요거 만들어 먹으려고요.
우선 버터부터 사서... 기버터 만들어놔야겠어요?!

올리브유로 만드는 감바스보다, 기버터로 만들면 훨씬 맛있는 감바스가 된다고 합니다. 

감바스에 제철 식재료인 통영 굴도 넣고,  아침에 뛰어서 사온 생새우로 만든다고 해요.


문정희의 기버터 굴감바스 만드는 법.



새우는 머리를 제거한 후 배부터 껍질을 까주세요.

머리와 다리 부분을 제거 후 꼬리 부분을 누르면 손쉽게 껍질을 깔 수 있습니다. 




    보통은 페페론치노를 쓰는데, 새우에 고춧가루를 뿌려줍니다.

감바스인데 겉절이처럼 만드는 거라고 해요.




고춧가루를 뿌려주고, 올리브유를 적당량 추가해주세요.




마치 겉절이 하듯이 새우에 빨간 양념을 버무려주면, 

이번 감바스의 핵심은 바로 기버터!! 



의성 마늘은 큼직하게 썰어주세요.



기버터에 새우 겉절이를 넣어주세요. 



새우살은 고온에서 금방 익어 퍽퍽해지므로 바로 뒤집어주세요.




싱싱한 통영 굴을 추가해 주세요.

굴은 식감을 위해 오래 익히지 않기!




소금과 후추를 넣어주세요.




기버터 굴 감바스!!!
쪽파조금 썰어넣고 레몬도 잘라서 넣어주세요.

호밀빵 같은거 있잖아요.  감바스에 빵 찍어 먹잖아요.





빵에 기버터 소스 듬뿍 찍고, 빵 위에 새우 굴 마늘 올려서 먹기.

진짜 호사스럽고 너무 맛있다고 하네요.

황김빛 기버터가 물결 흐르듯 내 입에 풍미가 퐉!! 돋는 순간.

파닥거리는 새우가 뛰어오고  우유빛 굴이 입에서 터지는 순간이라고 하네요. 한마디로 맛있는 맛!!

기버터 풍미가 끝내주니, 완전 강추한다고.

출처: 편스토랑.


댓글 쓰기

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