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시절을 떠오르게 하는 주병진의 소울 푸드.
추억이 가득 담긴 오늘의 메뉴는?
프랑스 대통령 마크롱까지 귀한 분들이 방문하는 귀한 곳인 소금빵.
익선동에서 소금빵 맛본 놀란 감독.
6년 연속 맛집으로 선정!
익선동 한복판에 나타난 온천.
일본에서 사업했던 외가댁, 어릴 적 드시던 스키야키를 병진에게 해주신 어머님.
스키야키는 먹는 방법이 다른데, 고기를 먼저 익혀 먹는게 관서식, 고기와 채소를 함께 데쳐 먹는게 관동식. 이곳은 관동식.
약간의 육수에 다양한 토핑을 넣고 육수가 채소에 스며들 때까지, 잠시만 기다렸다 먹으면댐.
양파와 대파를 석쇠에 올려, 센 불에 강하게 태운 후, 비법 간장에 태운 채소를 넣고 1차 끓임.
고소함이 가득한 스키야키 육수.
마음에 남아 있는 스키야키의 맛.
출처: 남겨서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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