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네 산지직송3, 염정아의 대파육개장과 미역돌솥밥 만드는 법.




 돌미역으로 만드는데 정아도 처음 만들어보는 돌미역솥밥 만드는 법.

그리고 실패 대비를 위한 대파육개장!!

드넓은 남해안 거제 바다에서 9.3m 틀잇대로 힘겹게 끌어 올렸던,  견내량의 제철 특산물인 돌미역.
1년에 15일만 수확 가능함. 





대파와 고추를 송송 썰어줍니다. 





대파는 길게 썰어주세요.




냄비에 식용유를 두르고 잡내 잡아줄 맛술과 고기를 넣어 볶아줍니다. 







참기름 두른 냄비에 잘게 자른 돌미역을 넣고, 
고소하게 달달 볶아줍니다.  그리고 미리 불려둔 쌀을 넣어줍니다.




골고루 익게끔 돌미역과 쌀을 잘 섞어주는데, 물 양과 불 조절이 까다롭기 때문임.




물양은 자박하게 넣고, 간은 국간장으로 맞춰줍니다.
감칠맛을 내줄 멸치액젓을 넣고 뚜껑을 덮어 익혀줍니다. 






고기가 거의 다 익으면 대파육개장이니까 대파를 가득 넣어줍니다. 





마늘 듬뿍 넣고, 고춧가루는 더 많이 넣어줍니다. 대파와 고추기름이 나올 때까지 볶아주세요.





물을 넣고 고사리를 넣어 한소끔 끓여줍니다. 






멸치액젓을 넣어 감칠맛을 높여주고, 




느타리버섯을 넣어줍니다.

여기에 대파육개장 필수템 숙주와 청양고추를 넣고 팔팔 끓여주면, 




초간단 대파육개장 완성.





촉촉하게 잘 익은 돌미역솥밥임. 잘 섞어주기. 




견내량 돌미역으로 만든 돌미역솥밥. 
얼큰 칼칼한 대파육개장. 전날에 만들었던 오징어무침과 섞박지.


출처: 언니네 산지직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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