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갔다가 내려오는길에 들른, 쏘타스위트.
요즘 저런 스테이 형식으로 된 곳 가면 좀더 깨끗하고 세탁기도 있고?! 인덕션도 있고해서 저는 모텔이나 호텔보다 더 편하고 좋더라고요.
그래서 찾아보다가.. 주말인데 평택은 7만원대 가격이 나와서 하루 숙박하고 왔어요!!
이런 곳은 대부분 비대면이서.. 좀더 편해요.
키오스크에 예약번호 넣으면 영수증에 바코드 나오는데 그거 카메라로 하면 모바일 출입증?! 그런게 있어서 차량등록도 할수 있어서 편해요.!!
물론 주차장도 여긴 지하부터 지상까지 있더라고요?!
주차장마다 키오스크 있다고 하는데 못찾아서 저희는 6층으로 프론트 있는 곳으로 갔더니 엘베 내리자마자 있더라고요. 거기에 헬스장도 있어서 운동하기 좋음!
전에 구미 라마다보다 헬스장은 여기가 더 쾌적하고 좋은거 같더라고요.
요렇게 바로 키오스크 있고 옆에 헬스장도 보임.
체크인 방법!! 어렵거나 문의사항이 있을땐 안으로 들어가면 사람있어요!!
13층으로 엘베랑 먼곳으로 햇더니 여기로!
사진이랑 똑같더라고요!!
그런데... 단기숙박은 인덕션 사용이 불가더라고요. 요거는 너무 아쉬웠어요..ㅠㅠ
그리고 식탁이 따로 없고 밖에 베란다에 탁자와 의자가 있는데.... 창문이 없고 뚫려있어요...ㅋㅋ
봄하고 가을 아니고선 활용도가 어려운듯... 탁자가 따로 없어서 요것도 조금 불편했어요! 음식먹을때
화장실은 깨끗하고 냄새안나서 좋았구요.
화장실 냄새나는건 너무 싫음...ㅠㅠ 예전에 어느 한 지역 라마다 호텔도.. 들어가자마자 청소가 잘 안되서 냄새가 나서 너무 싫었다는...
그래서 요 부분은 너무 만족요! 비데가 있는 것도.
더운데 에어컨 켰는데... 에어컨 상태가 좀 안좋았어요!
에어컨 바람이 나올때면 덜컹덜컹 거리는 소리가 나야한다고 해야하나.. 잠들었다가도 자꾸깨게되는...ㅠㅠ 요거는 말해주고 왓어야 됐나 싶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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